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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리명인 심영순, 전직 대통령, 재벌가 며느리에게 전한 요리 비법 2015-12-07 01: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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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오는 28일 오전 11시 심영순 심영순요리연구원 원장 초대해 한식 노하우 공개

 


오는 28일 토요정담 무대에 오르는 심영순 원장.<사진제공=국립국악원>
 

[더 코리아뉴스] 요리 대결 프로그램 '한식대첩'과 '아바타셰프' 등에서 요리명인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한식의 대가 심영순 원장이 국립국악원 무대에 오른다.

국립국악원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심영순 심영순요리연구원 원장을 초대해 구성진 국악과 함께 요리 연구 40년 노하우와 한결 같이 이어 온 한식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한다고 27일 밝혔다.

심영순 원장은 1980년대부터 옥수동에서 요리강습을 시작해 '옥수동 선생'이란 이름으로도 알려졌다. 특유의 비법이 담긴 만능 향신 양념으로 유명한 심 원장은 재벌가는 물론 전직 대통령가의 며느리들에게도 요리 비법을 전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유의 향신장, 향신즙은 현재 상품화돼 시판 중이다.

이날 공연에서 심영순 원장은 40년 요리 연구에 매진한 삶과 열정을 관객들에게 전하고 서울식 명품 손맛 비법을 생생하게 전한다. 또한 이날 공연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심영순 원장의 만능 향신 양념을 증정한다.

일품요리로 한상을 차려내듯 다양하게 구성한 국악 공연도 무대에 풍성함을 더한다. 우아하고 화려한 춤사위가 돋보이는 '태평무'와 남녀창 가곡 '태평가'가 무대 위에 펼쳐진다. 해금의 풍부한 표현이 아름다운 해금 독주곡 '수나뷔' 연주와 가야금 병창 '범벅타령'도 함께 선보인다.

토요일 오전 11시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진행하는 국악 토크 콘서트 '토요정담'은 전석 1만원으로 1+1 티켓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담피크닉 패키지는 1만2000원으로 에코백, 샌드위치, 음료, 음반, 관람권이 들어있는 알찬 패키지다. 예매는 국립국악원 홈페이지, 인터파크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조승예 기자
sysy@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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