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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는 길’ 덕수궁길, 문화 예술의 길로 탈바꿈
등록날짜 [ 2016년04월21일 11시08분 ]
 
 

‘차 없는 길’로 운영되는 덕수궁길에서 음악공연과 전시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모습


[더코리아뉴스] 평일 점심시간 차량 통행이 금지돼 ‘차 없는 길’로 운영되는 덕수궁길에서 음악공연과 전시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한 4∼10월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하는 덕수궁길이 문화거리, 도시락(樂)거리, 시민예술거리 등으로 바뀐다고 21일 밝혔다.
 

매주 월요일은 ‘문화가 있는 거리’로서 해설이 있는 클래식, 국악, 인디밴드의 공연을 진행하고 화요일에는 시민들이 차량에 방해 받지 않고 덕수궁길을 온전히 즐기며 도심 속 지친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도록 별도 행사가 없이 보행전용도로로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에는 파라솔 테이블(15세트)을 설치해 ‘도시樂거리’를 운영한다. 도시樂 거리는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이메일로 사전 신청한 시민에게 우선 배정한다.
 

매주 목요일에는 서울시 ‘거리예술단’, 공개 모집한 아마추어 예술인등이 펼치는 거리공연이 진행된다. 또 자신이 직접 만든 아이디어 제품이나 수공예품을 전시(현장 판매 불가)할 수도 있다.
 

금~일요일에 열리는 ‘덕수궁 페어샵’에서는 장애인 기업 등 사회적 기업이 만든 예술작품, 디자인․공예품이 판매된다.
 

신용목 도시교통본부장은 “평소 차가 다니던 덕수궁길을 점심시간만이라도 차에 방해받지 않고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생동감 있는 거리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심 내 보행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리렌스 기자 장수아
더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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