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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신청 마감…한국 경험 18명 등 총 123명 신청
등록날짜 [ 2016년05월25일 12시14분 ]
 지난 시즌 외국인선수상 받은 스트릭렌, 다시 한국무대 노크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KEB하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우리은행 스트릭렌이 KEB하나 김이슬의 마크를 피하며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 2016.03.16 우정식 기자 uhcho@focus.kr

한국여자농구 2016~2017시즌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신청이 마감됐다. 한국무대 경험자를 비롯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소속, 국가대표 출신 등 123명이 신청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4일 "2016~2017시즌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신청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123명이 참가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한국에서 뛴 선수는 총 11명. 경험자까지 포함하면 18명으로 늘어난다.

 

지난 시즌 외국인선수상 수상자 쉐키나 스트릭렌(우리은행)을 비롯해 아시아 테일러, 앰버 해리스, 키아 스톡스(이상 삼성생명) 플레넷 피어슨, 비키 바흐(이상 KDB생명) 샤데 휴스턴, 버니스 모스비(이상 KEB하나은행) 나타샤 하워드, 데리카 햄비(이상 KB스타즈) 모니크 커리(신한은행) 등이 다시 한국무대를 노크했다.

 

WNBA 소속 선수도 32명이나 신청했고, 국가대표 출신으로는 대미리스 단테(브라질) 나탈리 어천와(캐나다) 마리아 플로리나 파스칼라우(루마니아) 아톤예 은잉기파(나이지리아) 데일 마리 컴버바치(바베이도스) 등 5명이다.

 

이들이 한국무대에서 뛸 지는 오는 7월11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WKBL 사옥에서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결정된다.



허진우 기자 zzzmaster@focus.kr
더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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