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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건강은 주민이 지킨다!
등록날짜 [ 2016년06월22일 11시11분 ]
 ‘소생활권 건강생태계 기반조성 지원사업’ 관련 열린토론회 열려
 

[더코리아뉴스] 장수아 기자 = 서울시는 2015년부터 시범 추진하고 있는 소생활권 건강생태계 기반조성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자 주민 스스로 만드는 건강생태계 조성을 위한 열린 토론회를 개최한다.

 

소생활권 건강생태계 기반조성 지원사업은 인구가 10만 내외이며 3~4개 정도의 동을 이루고 있는 소생활권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건강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시민의 건강자치력을 향상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열린 토론회는 조만간 지역별로 개최될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은 토론회를 통해 단순히 보건소나 구청에서 제시한 방법에 따르기보다 기획단계에서부터 주민이 주도해 해결방안까지 함께 나눌 예정이다.

 

김참보 서울특별시 시민건강국장은 앞으로 성동, 노원, 양천, 은평에서 지역별 주민건강토론회가 개최 예정이며 건강생태계 조성의 핵심이 주민참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앞으로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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