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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 35세 연하 연인 로잘린 로즈 사이에서 9번째 아들 얻었다 “멜 깁슨-로잘린 로즈, 지난 23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아들 출산”
등록날짜 [ 2017년01월24일 15시10분 ]
 - “멜 깁슨-로잘린 로즈, 지난 23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아들 출산”
 



영화배우 멜 깁슨(오른쪽)이 여자친구 로잘린 로스와 함께 캘리포티아 베벌리 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2017.01.082017.01.09 ⓒ게티이미지/이매진스 photo@focus.kr

[더코리아뉴스 연예]  멜 깁슨(61세)과 그의 35살 연하 여자친구 로잘린 로스(26세)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

매거진 US위클리는 “멜 깁슨(Mel Gibson)과 그의 여자친구 로잘린 로스(Rosalind Ross)가 지난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첫 아이 라스(Lars Gerard Gibson)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멜 깁슨과 로잘린 로스는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35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임을 알렸다. 당시 로잘린 로스는 임신한 모습으로 멜 깁슨과 레드카펫에 섰다.

라스는 로잘린 로스의 첫 아이이자, 멜 깁슨의 아홉번째 자녀다. 멜 깁슨은 전 부인과의 결혼생활 중 자녀 7명을 두었고, 최근 헤어진 전 여자친구 친구 옥사나 그리고리에바(Oksana Grigorieva)와의 사이에서 한 명의 자녀를 두었다.

한편, 멜 깁슨이 연출하고 앤드류 가필드, 샘 워싱턴 등이 열연한 영화 ‘핵소 고지’는 오는 2월22일 국내에서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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