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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고궁에 한복 입고 무료로 들어오세요…다양한 전통체험 행사 봇물
등록날짜 [ 2017년01월29일 00시48분 ]
 
 

- 문화재청, 한복 착용시 무료 입장
- 국립민속박물관, 연·복조리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



경복궁 야경 [더코리아뉴스]

[더코리아뉴스 문화] 설연휴를 맞아 고궁과 박물관 등 전통공간을 찾는 이들을 위한 무료 입장 및 다양한 체험 행사가 한창이다.

문화재청은 오는 30일까지 한복을 입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는 종묘 또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30일에는 월요일이 정기 휴일인 창덕궁과 창경국, 덕수궁, 조선왕릉도 개방한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새해 소원을 담아 연에 날려보는 연 만들기, 1년 내내 복이 풍성하기를 바라는 복조리 만들기, 색동천으로 복주머니 만들기, 곡물로 나의 띠 동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마당을 설 연휴기간 내내 운영한다.

어린이박물관 놀이마당에서는 ‘쌍륙’, ‘고누’, ‘투호’ 등 민속놀이와 다른 가족들과 어울려 윷놀이 한판 벌어진다. ‘설맞이 어린이 탐험대’에서는 5종 놀이 미션 체험과 퀴즈를 통해 설풍속을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을 알리는 행사도 30일까지 열린다. 메밀묵밥, 강릉한과를 먹으며 강릉농악, 정선아리랑, 관노가면극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설피를 신어보고 주루막을 멘 겨울 심마니가 되어보는 시간도 가진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설 연휴를 맞아 세종대왕으로 분장한 진행자가 박물관 곳곳을 돌아다니며 한글 문제를 내고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세종대왕을 찾아라' 이벤트를 마련했다, 방문객에게 새해 덕담과 가훈을 선착순으로 적어주는 행사도 30일까지 진행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설 명절 동안 '이집트 보물전'이 열리는 기획전시실을 부분 개관한다.

남산한옥마을은 29일까지 '오대감 설잔치'를 진행한다. 연회앙상블 비단의 안녕을 기원하는 창작 연회 공연, 국악계 신동이 부르는 춘향가, 황해도 은율탈춤 등을 즐길 수 있다. 민속놀이, 가훈쓰기, 부적찍기, 바람개비·탈·팽이·활·연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 체험 교육 또한 마련했다.



노이재 기자 nowlj@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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