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 소형무장헬기 시범비행 ”서울 ADEX 2019...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07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배구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타이스-박철우 47점' 삼성화재, OK저축은행에 3-1 승
등록날짜 [ 2017년02월19일 02시20분 ]
 - OK저축은행 모하메드, 블로킹과 서브에이스 포함 37득점
 


환호하는 삼성화재 선수들. <사진제공=KOVO>

[더코리아뉴스 배구] 남자배구 삼성화재가 타이스와 박철우 좌우 쌍포를 앞세워 OK저축은행을 꺾고 봄배구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삼성화재는 1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3 25-22 21-25 25-23)로 승리했다.

삼성화재는 타이스와 박철우가 블로킹과 서브에이스를 포함해 각각 24득점, 23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OK저축은행은 모하메드 블로킹과 서브에이스를 포함해 37득점을 올리며 고군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삼성화재가 1세트부터 리드를 가져왔다. 막판에는 타이스와 박철우의 활약과 함께 유광우의 블로킹까지 나오면서 20-15로 격차를 벌렸다. 이후 OK저축은행은 모하메드의 활약으로 24-23까지 좁혔다. 하지만 1점을 남기고 타이스가 후위 공격을 성공시켜 25-23으로 1세트를 따냈다.

2세트도 삼성화재가 주도했다. 막판 OK저축은행이 상대 범실과 곽명우의 블로킹으로 22-22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곧바로 삼성화재가 타이스의 오픈 공격과 유광우의 블로킹으로 연이어 점수를 따내면서 25-22로 2세트도 가져왔다.

 


OK저축은행 모하메드. <사진제공=KOVO>


타이스와 박철우의 위력은 3세트에서도 계속됐다. 삼성화재는 두 선수의 활약으로 12-7까지 격차를 벌렸다. OK저축은행은 송희채와 모하메드가 득점하면서 14-17까지 추격했지만 격차를 좁히는데 애를 먹었다.

하지만 이어진 경기에서 한상길과 모하메드의 연속 블로킹 득점과 조재성의 연속 서브에이스로 18-17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한점씩 주고 받은 끝에 삼성화재가 상대 범실로 먼저 20점을 올렸다.

OK저축은행은 곧바로 모하메드의 후위 공격으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삼성화재 타이스의 범실과 모하메드의 연속 후위 공격으로 24-20으로 격차를 벌렸다. 결국 한점을 남기고 송희재가 후위 공격을 성공시켜 25-21로 3세트를 따내는데 성공했다.

OK저축은행이 3세트의 분위기를 4세트까지 이어갔다. 0-2로 경기를 시작했지만 이후 단 한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모하메드의 위력은 4세트에서 더욱 돋보였다. 상대 범실로 먼저 20을 올렸다.

삼성화재는 4세트 막판 모하메드의 범실로 21-22까지 격차를 좁혔다. 이어 손태훈의 속공과 박철우의 서브에이스, 타이스의 오픈 공격으로 24-23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1점을 남기고 타이스가 박철우의 서브가 넘어온 것을 놓치지 않고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균진 기자 qwe123@focus.kr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균진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남자배구] '타이스-박철우 55점' 삼성화재, 우리카드에 3-1 승 (2017-03-03 09:52:07)
'돌아온' 바로티, 한국전력에 희망의 날개를 달다 (2016-10-15 09:40:48)

목포시, 1천만 관광객 유치를 ...
토요일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
운세, 12월 7일 [음력 11월 11일] ...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가디...
산림청, ‘12월 추천 국유림 명...
CFS 2019, 그랜드 파이널 7일 개...
에픽세븐, 신규 영웅 ‘엘레...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