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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24개국 참가하는 상륙전 심포지엄 주최
등록날짜 [ 2017년04월04일 22시29분 ]
 
 

- ’15년 美 태평양해병사령부 개최 이후 처음 한국에서 개최
- 한국 국방위원장과 합참의장, 해군참모총장, 美 해병대사령관 축사


1일성남소재밀리토피아호텔에서열린대규모국제군사학술심포지엄인팔스개회식에서이상훈해병대사령관이환영사를하고있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병대는 지난 1일(토)부터 4박 5일 동안 서울, 포항, 강화에서 미국, 호주,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태평양지역 24개국 상륙군 지휘관 및 참모 200여명이 참가하는 상륙전 심포지엄, 팔스(PALS, Pacific Amphibious Leaders Symposium, 이하 팔스)를 개최해 아ㆍ태지역 국가들과의 우호를 증진하고 상륙전 교리ㆍ전술을 공유했다.

팔스는 지난 1일 개회식과 환영만찬, 2일에는 포항 해병부대 방문, 방산장비 견학을 하였으며 3일 강화 제적봉 평화전망대와 판문점 견학에 이어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심포지엄을 실시하고 폐막한다. 

4일 오전에는 마크 달튼 美 제7 원정강습단장(준장)이 美 해군ㆍ해병대 상륙전력의 통합 방법을 소개하고 상륙전력의 발전 방향을 설명하였다. 이어서 엄주형 해병대사령부 전투발전처장(대령)이 한국 해병대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소개하였다. 김종삼 해군 5전단장(준장)은 한국군의 해안양륙 군수지원 역사와 올해 실시하는 연합합동 해안양륙 군수지원에 대해 소개하였다. 

오후에는 게리 로빈슨 유엔사령부 다국적협력본부장(대령)이 유엔사령부의 임무를 비롯해 유엔 전력제공국의 상륙전력을 통합하는 방안에 대해 소개하였다. 

5일에는 마틴 세바스티안 말레이시아 해양안보 및 외교원장이 대형 재해재난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아세안 국가간 인도적 민사지원활동 수행을 위한 기구와 역할을 소개한다. 또한 파사콘 크루앙사누크 태국 상륙전 지원전단 부관(소령)이 태국의 인도적 민사지원활동 수행 능력과 경험에 대해 소개한다. 

한편, 참가자들은 지난 1일, 개회식에 이어 2일 한국해병대의 상륙전 모항인 포항 해병부대를 방문하여 견학하고 해병대 1사단 연병장에 전시한 상륙돌격장갑차, 비치매트 등 각종 방산물자도 관람하였다. 3일에는 판문점과 강화 제적봉(制赤峰) 평화전망대를 방문하여 남북분단의 첨예한 대치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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