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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신성록, 장인과 사위 변신한 두 남자의 첫 만남 스틸 공개!
등록날짜 [ 2017년07월14일 12시22분 ]
 
 

[사진제공= MBC]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오는 7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 | 극본: 김선희 |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조 터프가이 배우 최민수와 훈남 연기파 배우 신성록의 첫 만남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재산을 지키기 위해 딸을 찾아야만 하는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 역을 맡은 최민수와 평범한 은행원이자 인생 한 방을 노리는 철 없는 연하남편 ‘강호림’ 역을 맡은 신성록이 장인과 사위로 첫 대면을 하게 된 순간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억만장자 CEO이자 중동에 위치한 왕국의 백작답게 여유롭고 품격 있는 자세로 사위인 ‘호림’(신성록)을 대하는 ‘사이드 파드 알리’(최민수)는 상대방을 꿰뚫는 강렬한 눈빛과 온 몸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반면, 느닷없이 나타난 장인어른도 당황스러운데 그 장인이 석유재벌이라는 사실에 마치 호랑이 앞에 꼬리 내린 강아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호림은 온 몸으로 쭈굴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사람들 마저 짠하게 만드는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워할 수 없는 매력에 미소를 짓게 한다. 


최민수와 신성록은 스틸에서 엿볼 수 있듯 이미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어 이들이 장인과 사위로 만나 선보일 케미와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고, 특히 두 배우는 이번 작품이 첫 연기 호흡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찰떡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진은 “촬영장에서 최민수와 신성록 두 배우를 보고 있으면 연기 궁합은 최고다. 장인과 사위가 아니라 꼭 로맨스 장르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서로를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더 배려하고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두 배우의 연기 케미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최민수와 신성록을 향한 남다른 신뢰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메리대구 공방전’, ‘내조의 여왕’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고동선PD가 연출을, 김선희 작가가 극본을 맡은 MBC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로 ‘군주-가면의 주인’의 후속으로 오는 7월 19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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