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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황간역에서 열린 최정란 시인의 시화전...!
등록날짜 [ 2017년07월16일 13시40분 ]
 최 시인의 회갑축하와 함께 황간역 음악회도 열려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멀리 기차의 기적소리 마져 멈춰선 간이역에는 이제 새로운 소리가 들리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충북 영동군 황간역에서는 황간역 명예 역장인 최정란 시인의 회갑 기념 시화전과 음악회가 덩달아 열렸다.

이날 최 시인의 회갑기념 시화전 오픈행사를 기념해서 열린 제56회 황간역 음악회는 강병규 전(前)황간역장의 인삿말을 시작으로 운학 박경동 서예가의 축사를 비롯해서 소프라노 강희주와 테너 김이수가 사랑의 노래, 애모를 열창 황간 마실카페를 꽉 채웠다.

이어 최정란 시인의 '면이 되어'와 '여명'을 이수경 시인과 조경순 시인이 각각 낭독했으며, 기타 '간이역', '행복의 나라로', '들꽃'등을 가수 박경하와 정필조가 노래해, 아름다운 문화 예술이 있는 시골 간이역의 정취를 더했다.

세월의 시간이 멈춘 듯한 간이역에서 열린 축하 음악회는 충북 영동의 사랑방 문화를 일구듯이 영동주민들의 참여도 참여, 주민센터의 문화생들이 함께 '찔레꽃'등을 오카리나로 연주했으며, 영동노인복지관과 푸른시절동호회 회원들은 '바램', '내나이가 어때서', '강원도 아리랑'과 황보서의 휘바람 연주 등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시화전은 액자 뿐만 아니라  족자, 부채,캔버스.도자기. 종이우산. 한지공예 등 여러가지의 다양한  형태로 전시, 선보이고 있으며, 전시회는 오는 말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시간이 멈춘 듯한 충북 영동의 황간역은 영동주민의 문화 사랑방으로 재탄생 지역주민들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유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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