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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식인상어의 공포. '47미터'
등록날짜 [ 2017년07월16일 14시37분 ]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하순 극장가는 여름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더위탓인지 여름 시즌엔 유독 공포 영화가 많이 개봉되고 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여름과 바다는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인지...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포 영화 또한 빼 놓을 수 없다. 오래전에 본 거대 식인 상어에 대한 공포. '죠스'라는 영화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면 더욱더 그럴것이다.
 

오는 19일 그 공포의 식인 상어가 등장하는 영화 '47미터'가 올 여름 극장가를 찾아 올 예정이다.
 


영화 '47미터'는 멕시코 태평양 한가운데, 47미터 아래 심해로 추락한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 우리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 자매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극강의 공포와 스릴을 선사하며 뛰어난 몰입도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47미터'에서는 해저 47미터에서 펼쳐지는 생존게임을 다룬 독특한 상황 설정으로 보는 사람마저도 깊은 바닷속에 갇힌 것 같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언제든 공격해올 수 있는 식인상어의 서늘한 등장으로 엄청난 몰입감을 전한다.
 


이에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극한 사투에 예측할 수 없는 파격적인 전개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우뚝 선 '47미터'는 먼저 진행된 시사회를 본 관객들은 스크린 가득 펼쳐진 역대급 스릴과 공포에 전율하며 실시간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티켓 인증샷으로 도배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열광적인 추천 세례를 보냈다.
 

영화를 줄거리를 살짝 살펴보면, 멕시코의 태평양 연안에서 특별한 휴가를 맞은 '리사'와 '케이트'.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익스트림 스포츠인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에 도전한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자매가 올라 탄 케이지는 알 수 없는 사고로 순식간에 심해 47미터까지 추락하고 만다.
 

무시무시한 식인 상어 무리에 둘러싸인 '샤크 케이지' 속에서 산소 탱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단 20분!- 과연 이들은 어떻게 살아 나올것인가..?
 


피 비린내나는 상어와의 혈투 장면보다도 더 공포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영화 '47미터'.
 

평단과 관객 모두 사로잡고 역대급 리뷰평들이 쏟아지며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서바이벌 스릴러 <47미터>는 오는 7월 19일 전국 개봉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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