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09월2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배구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월드그랑프리] '김연경-양효진 맹활약'에 콜롬비아 꺾고 결선 안착한 한국
등록날짜 [ 2017년07월22일 17시33분 ]
 
 

▲ 김연경이 2017년 그랑프리 여자배구 대회 콜롬비아와 경기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더코리아뉴스]
전영애 기자 = 한국 '배구 여제'이자 간판인 김연경(중국 상하이)이 맹활약한 배구 대표 팀이 콜롬비아를 꺾고 그랑프리 2그룹 결선행을 확정 지었다.

한국은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 국제배구연맹(FIVB) 그랑프리 여자 배구 대회 2그룹 예선 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콜롬비아를 세트스코어 3-0(25-23 25-20 25-19)으로 이겼다.

한국은 전날 카자흐스탄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완승했다. 결선 진출 경쟁을 펼친 불가리아는 푸에르토리코에 세트스코어 1-3으로 져 한국의 파이널 진출이 결정됐다. 이번 그랑프리 1차 목표인 2그룹 결선행에 성공했다.

한국의 주장 김연경은 팀 최다인 18득점을 기록했다. 붙박이 주전 미들 블로커 양효진(현대건설)은 13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박정아(한국도로공사)와 김희진(IBK기업은행)은 각각 11점과 8점을 올리며 탄탄한 배구대표팀을 국민 앞에 선보였다.

2세트에서 한국은 13-13까지 콜롬비아의 추격을 허용했지만 김연경의 공격 득점과 박정아의 다이렉트 공격으로 16-13으로 순식간에 달아났다. 양효진의 블로킹 득점까지 터진 한국은 19-17로 앞서갔다. 22-20에서 한국은 김수지의 서브 득점과 콜롬비아의 범실을 묶어 2세트를 25-20으로 잡았다.

2그룹 결선 진출에 성공한 한국은 23일 폴란드와 2그룹 예선 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전영애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우리카드 봄배구 희망사항…대한항공 우승 확정 여부도 걸린 한판 (2017-03-04 10:57:06)

목격자, 이성민-김상호-진경-...
블레이드&소울, ‘황혼의 성...
모바일 포격 액션 대전 게임 ...
꾼, 뛰는 사기꾼 위에 나는 사...
모바일 MMORPG ‘REBIRTH:구원의 ...
모바일 액션 RPG ‘패왕’ 신규...
대장 김창수, 이름이 곧 신뢰...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