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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400m 자존심 세워, 200M에 오늘 도전
등록날짜 [ 2017년07월24일 12시33분 ]
 
 


출처 MBC

[더코리아뉴스]
전영애 기자 = 박태환(28·인천시청)이 6년만에 출전한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의 남자 자유형 400m 종목에서 4위를 차지하며 입상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1년 전 리우올림픽에서 무너진 자존심을 되찾은 것만큼은 틀림없다. 

박 선수는 24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3분44초38을 기록해 3위 가브리엘레 데티(3분43초93)에 0.65초 뒤진 4위를 차지했다.

박 선수는 세계선수권 남자 400M 자유형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한 박태환이 200M에 도전한다. 

이날 24일 오후 5시 10분부터 ‘2017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 출전한다.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아쉽게 메달은 얻지 못했지만, 박태환은 레이스 초반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페이스를 보였고, 지난 5월 아레나 프로스윔 시리즈에서 세운 자신의 올 시즌 최고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역영을 펼치며 건재함을 보여 200m 경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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