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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혼다 CR-V 차량 부식문제 현재 조사중
등록날짜 [ 2017년08월10일 18시30분 ]
 
 

혼다가 완전변경(풀체인지)을 거쳐 지난 4월 출시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5세대 '올 뉴 CR-V'가 '부식 결함' 논란에 휩싸였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국토교통부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혼다 CR-V차량의 부식문제에 대해 9일 조사에 들어갔다.

혼다가 풀체인지를 거쳐 지난 4월 출시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5세대 '올 뉴 CR-V'가 대부분 출고한 지 불과 몇 달, 심지어 며칠 지나지 않은 CR-V 내부 곳곳에서 녹이 발견되어 소비자고발이 이어지자 혼다와 국토교통부가 조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부식 현상은 주로 운전석 스티어링휠(운전대)·대시보드 아랫부분 금속부품(브라켓)과 내부 철제 용접 부위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대해 혼다 관계자는 "현재 내부적으로 CR-V를 대상으로 부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에서 생산돼 약 2개월 동안 운송되는 과정에서 해풍(바닷바람)을 맞았을 경우 등 여러 가능성을 모두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토교통부는 조사결과에 따라 리콜 또는 무상수리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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