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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발레계가 낳은 스타부부 ‘황혜민-엄재용 은퇴!’
등록날짜 [ 2017년09월13일 16시28분 ]
 고별무대는 11월 드라마 발레 <오네긴>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황혜민&엄재용 부부-은퇴를 선언한 이들 부부는 오는 11월 드라마 발레 '오네긴'을 통해 고별무대를 가질 예정이다(사진=유니버설발레단 제공)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무용수 황혜민과 엄재용이 은퇴를 발표했다. 그동안 한국 발레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활약해온 두 사람은 11월 공연을 끝으로 발레단을 떠난다.

유니버설발레단에 각각 2000년과 2002년 입단한 엄재용과 황혜민은 지난 15년간 환상적인 파트너십을 선보이며 국내외 다수 팬층을 확보해 왔다.

테크닉과 연기력 등 모든 면에서 세계적 무용수의 면모를 갖춘 두 사람은 해외공연의 단골 초청 무용수이기도 하다.

최초의 ‘현역 수석무용수 부부’인 황혜민과 엄재용은 “그동안 보내주신 관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마지막 무대에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혜민-엄재용의 고별무대는 두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작품 <오네긴 Onegin>이다. 드라마 발레의 거장 존 크랑코(John Cranko, 1927-1973)의 안무적 천재성이 돋보이는 <오네긴>은 11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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