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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소재의 스릴러 탄생..! 영화 '희생부활자'
등록날짜 [ 2017년10월11일 00시56분 ]
 곽경택 감독의 신작
 


▲10일 동대문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희생부활자' 기자간담회에서 출연진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유순희기자)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10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희생부활자'(감독 곽경택) 언론시사회가 열린 뒤 곧이어 곽경택 감독과 배우 김해숙, 김래원, 성동일, 전혜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박하익의 소설 '종료되었습니다'를 원작으로 한 '희생부활자'에는 희생부활현상(RVP)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희생부활현상이란 억울하게 죽었던 사람이 살아 돌아와 범인을 응징하고 소멸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희생부활자'를 통해 새로운 장르의 도전한 곽경택 감독은 "서양의 좀비와 동양의 귀신 사이에서 RV란 존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 것인지, 현실적인 배경을 갖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그것을 어디에서 찾아낼까 고민하다가 즐겨보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보며 영화적으로 접목을 했다"며 영화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영화 '희생부활자'는 10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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