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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날씨, 비온 뒤 추워진 날씨 '기온 뚝'...미세먼지 하루종일 '나쁨'
등록날짜 [ 2017년11월11일 12시45분 ]
 - 대관령이 영하 3.5도까지 떨어져...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자료사진


[더코리아뉴스]
전영애 기자 = 오늘(11일) 12시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되는 곳이 있습니다.
*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현황(11일 12시 현재, 단위:㎍/㎥)
- 서울 94 북춘천 115 천안 110 문경 107 수원 100 군산 89 

이번 황사는 어제(10일)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 후 남동진하여 오늘 낮까지 서쪽지방 중심으로 약한 황사가 곳에 따라 많이 보이고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어제 비가 내린 후 갑작스레 초겨울 날씨가 찾아옴과 동시에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올들어 가장 추운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며 기온이 뚝 떨어지고, 특히 이날 바람까지 거세 대관령이 영하 3.5도까지 내려갔습니다. 파주가 영하 0.6도, 서울이 영상 2.8도를 나타내 강력한 추위가 왔습니다.

더불어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 떨어졌는데, 한낮 기온 역시 전날보다 4~5도 가량 낮은 10도 권에 머무르면서 전국이 쌀쌀한 초겨울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기온 변화와 함께 대기도 건조해 강릉과 제주 산간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여기에 바람까지 강한 만큼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크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강한 바람을 타고 국내에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도 함께 치솟았습니다.

서울의 경우 전날 대비 2배 이상 높은 미세먼지 농도를 보이는 117까지 치솟았고, 인천이 104, 경기 지역이 가장 높은 144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보일 것으로 예상돼 외출할 때 황사마스크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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