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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대(代)이은 해군 父子의 올림픽 성화 봉송
등록날짜 [ 2017년11월14일 22시09분 ]
 
 

11월 14일(화)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인근에서 해군군수사령부 김태화 원사(44세, 해군부사관 150기)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달리고 있다. 김태화 원사의 부친인 고 김춘갑(2009년 작고, 해군 군무원으로 33년간 복무)씨는 1988년 8월 29일 서울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달린 경력이 있어, 해군 부자 2대가 우리나라에서 열린 동·하계 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가 되었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해군 군무원으로서 성화 봉송 주자로 국가행사에 동참한 부친에 이어 해군 부사관 아들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하게 되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경남 창원시 해군군수사령부 함정기술연구소에서 음탐장비연구원으로 근무 중인 김태화 원사(44세, 부사관 150기). 김 원사는 14일 오후 3시 30분경 동마산 IC 삼거리(창원시 마산회원구) 인근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를 들고 달렸다.

33년 간 해군 군무원으로근무한 김 원사의 부친(故 김춘갑, 2009년 작고)도 30년 전인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해 해군 부자(父子) 2대가 우리나라가 개최하는 동·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라는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11월 14일(화)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인근에서 해군군수사령부 김태화 원사(44세, 해군부사관 150기)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달리고 있다. 김태화 원사의 부친인 고 김춘갑(2009년 작고, 해군 군무원으로 33년간 복무)씨는 1988년 8월 29일 서울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달린 경력이 있어, 해군 부자 2대가 우리나라에서 열린 동·하계 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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