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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의 영화, 김지훈 액션-대체적으로 만족한다
등록날짜 [ 2017년11월15일 00시45분 ]
 14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기자 간담회 열려
 


▲14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기자간담회 후 두 주먹을 불끈 쥔 채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영화배우 김지훈(사진=유순희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준희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언론시사회 뒤 이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김지훈은 영화속 액션에 대해서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김지훈은 "개인적으로 두 번째 영화인데 힘들게 찍었다.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지훈은 7년만의 영화 출연에 대해서 "영화에 대한 갈증은 있지만 조급함은 없다"면서 "'역모'를 통해 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 주신다면 다른 작품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드라마에서 보여 드리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을 만난다면 영화에 대한 제 갈증도 해소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역모'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오는 23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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