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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적에게는 귀신처럼 ‘안보와 인권은 공동운명체’
등록날짜 [ 2017년11월15일 13시49분 ]
 
 

15일 김포 해병대 2사단 방문을 맞아 해병대 인권자문위원들이 부대 관계관들과 기념촬영을 실시하고 있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병대사령부는 15일, 해병대 인권자문위원 최전방 부대 장병 대상 인권 강화를 위해 김포‧강화지역 경계 작전 부대 장병들 인권자문위원이 토론과 격려를 했다.

이날 인권 강화 대토론회는 ‘안보와 인권은 공동운명체’라는 인식을 해병대 전반에 정착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특히 해병대 전투력이 시작되는 최전방 경계 작전 부대를 첫 번째 대상 부대로 선택해 작전 성공은 인권 존중으로부터 강력한 전투력이 나온며 인권을 강조했다.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안보와 인권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주제로 대대장 이상 지휘관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인권 보장과 정당한 지휘권 행사’를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하며 “국가를 지키기 위해 군에서 장병 인권을 강조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다”라며 인간 중심의 부대 지휘로 전투에서 승리하는 지휘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2017년을 ‘해병대 인권 강화 특단의 해’로 선포한 해병대는 지난 1월 8명의 인권자문위원단을 위촉해 교육, 상담, 정책적 조언 등 인권 의식 강화를 위한 도움을 받아왔다. 지난 11월 1일에는 인권자문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고 그 일환으로 전 부대 인권 강화 교육과 현장 대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는 이번 대토론회를 통해 인권자문위원들이 해병대의 작전 환경과 병영 문화를 이해하고 발전적인 정책을 제언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또한 ‘안보와 인권은 공동운명체’라는 인식으로 장병 인권 강화를 위한 정책들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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