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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4.6 강해지는 여진, 본 지진 후 여진 강도 높아져 대통령 1호기서 회의 소집
등록날짜 [ 2017년11월15일 17시17분 ]
 
 

▲ 안영규 재난관리정책관이 15일 오후 5시 긴급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스 / 20171115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본 지진후 15일 4시 49분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에 4.6 규모 여진이 발생해 1차 본진으로 균열이 간 건물 등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5시 긴급 브리핑을 한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긴급구호 및 구조를 하라고 명령”했다.  

여진이 발생하자 이날 오후 5시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책관(안영규)이 이날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피해 발생 및 대처상황에 등에 대해 긴급브리핑을 했다.

안 재난관리정책관은 15일 14시 29분부터 현재까지 총 10건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히고, 본진은 14시 29분에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점에서 규모 5.4가 발생하였고, 그 이후에 지금까지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안 재난관리정책관에 따르면 이날 호후 3시 현재까지 집계된 인명피해는 경상자 7명이며, 지진을 감지하였다는 신고건수는 총 5,973건이다. 

지진 발생 즉시 기상청에서는 전국에 지진재난문자를 발송하여 국민들의 안전을 당부하였고, 이어 발생한 규모 3.6 지진에 대구, 경상북도 울산 전지역이 재난문자를 추가로 발생한 바 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14시 43분에 가동하였고,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피해자 구조 지원에 만전을 기하라는 국무총리 긴급지시가 15시 6분에 있었다. 

중대본에서는 관계부처 및 지자체에 각자 임무에 따라 지진피해 수습을 위하여 조치하라고 긴급 지시하고 오후 3시에는 지진지역 피해현황 파악 및 상황관리를 위하여 행정안전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현장상황관리관 6명을 현지에 긴급 파견하여 피해상황을 확인하는 등 현장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특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관계부처 지자체에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하고, 현지 상황을 직접 파악하고 지원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16시 30분 현지로 출발했다. 

또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중대본 상황실을 방문하여 현장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할 것과 특히 원전관련 시설안전과 함께 내일 수능시험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하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주요 건축물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피해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또 재난피해 합동조사단 등도 현장에 파견해서 수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안 재난관리정책관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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