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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관광, 빨간 옷 파란색 부스 찾으면 만사형통
등록날짜 [ 2018년02월11일 14시16분 ]
 - 빨간 옷은 강원도 자원봉사자, 지역 상황 잘 알고 분야별 전문화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에서는 빨간 색 외투를 입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은 강원도 자원봉사자로 지난 2월 5일부터 동계올림픽 베뉴 외 지역(경기장 밖)인 열차역과 교통요충지역, 지정부스에서 지역안내와 통역 등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평창지역 자원봉사자는 총 480명으로 평창역사과 진부(오대산)역, 지역 내 시외버스터미널, 영동고속도로 평창휴게소(상·하), 관광안내소와 교통요충지 및 관광지 등 총 27개소의 안내부스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외에도 봉평면, 진부면, 대관령면에는 워킹가이드 4개팀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어, 보다 신속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평창지역 자원봉사자는 평창지역의 지리, 관광, 교통 안내와 통역 봉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왼쪽 가슴에 본인의 봉사 영역을 부착하여, 방문객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들은 조직위 자원봉사자와 달리 빨간색 외투형 복장을 갖추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은 수호랑과 개최도시 룩(파란색과 흰색)이 그려진 안내부스와 빨간색 옷을 찾으면 된다.

  천장호 군 올림픽추진단장은 “평창에서는 도움이 필요할 때 빨간 옷을 입은 사람을 찾으시면 친절하고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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