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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함선 최영함의 위용!“2014 해군순항훈련전단”
등록날짜 [ 2014년12월23일 20시55분 ]
 
 

- 북극해 높은 파도, 거센바람에 얼어붙은 최영함 문제없다.

- 해군 순항훈련전단 18일 진해 출항, 6.25전쟁 참전국 3개국 등 12개국 방문

 

 

[더 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해군 순항훈련전단(전단장 준장 천정수)은 지난 918() 진해 군항을 출항해 마지막 기항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일정을 마치고 23() 진해항에 입항예정이다.




해군 순항훈련에 참가한 최영함이 마지막 기항지인 러시아 블라디 보스톡항 입항 중 현지 기상악화(파고 67미터, 기온 영하 1618, 풍속 시속 6070노트)로 파도를 맞은 함수 부분이 얼어 있다.[사진 해군제공]




이번 순항훈련에는 아덴만 여명작전 구축함인 최영함(DDH-, 4,400톤급)과 군수지원함천지함(AOE, 4,200톤급)이 참가해 미국 괌을 시작으로 호주, 인도, 러시아까지 12개국 12개항을 순방하며 96일간 20,240NM(37,500km)을 항해하고 있다.

* 기항지 순서별 : , 호주, 뉴질랜드, 파푸아뉴기니,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인도, 미얀마,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러시아

1954년 이래 올해로 61회째인 해군 순항훈련은 임관을 앞둔 해사 4학년 생도들의 실무적응능력과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여 장차 해군 장교로서 필요한 임무수행능력을 갖추는 훈련으로 매해 실시하고 있다.




해군 순항훈련에 참가한 최영함이 마지막 기항지인 러시아 블라디 보스톡항 입항 중 현지 기상악화(파고 67미터, 기온 영하 1618, 풍속 시속 6070노트)로 파도를 맞은 함수 부분이 얼어 있다.[사진 해군제공]




마지막 기항지인 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으로 이동 중 외해 해상 기상이 높은 파고(67미터)와 거센 풍향/풍속 북서풍 시속 6070노트, 기온 영하 1618도 등 악천후로 함 전 외선체가 얼음으로 뒤덮은 상태였으나 각종 무기체계 및 장비 작동에 문제가 없었다고 해군이 밝혔다.

 

얼음이 뒤덮은 함에 이상이 없었던 배경에 대해 해군 함정의 경우 SM-2 및 함수 포 등 무기체계는 고온, 저온에도 작동이 가능하도록 자동 보온/보냉/항습장치가 설치돼 있어 장비 작동 및 성능 발휘에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파도 6미터의 파도를 맞으며 항해중인 최영함(항해당시 직접 촬영)





THE KORE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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