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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엔 노랗게 물든 유채꽃밭에서
등록날짜 [ 2018년04월05일 00시16분 ]
 부산 대저 생태공원 유채꽃 축제 14일 부터
 



4일 비가오는 날에도 일찍 핀 유채꽃을 보러 온 나들이 객  (사진 = 유순희 기자)

[더코리아뉴스] 유순희기자 = 부산 대저 낙동강 생태 공원 유채꽃 축제가 4월 14일부터 22일 까지 열린다.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저 생태공원 유채꽃 단지는 도심 속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근 공원의 체육시설과 낙동강 줄기를 끼고 산책로까지 겸비되어 주말이나 평일에도 가족 나들이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행사기간에는 개막행사로 `유채꽃 신부`가 열리고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전시, 판매, 가 준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포토 존도 설치되어 추억을 남기며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노란 유채꽃 밭이 펼쳐 저 있다.

높은곳에서 아래를 보면 하트 모양으로 여러 갈래 꽃밭 길이 만들어져 있어 걸어 다니며 곳곳이 유채꽃을 구경 할 수 있고, 낙동강을 끼고 자전거 길도 있어 넓은 유채밭 강가를 자전거로 즐겨도 좋다. 유채꽃이 노랗게 물들 즈음 둑방길의 `낙동강변 30리 벚꽃길` 도 걸어보자. 걷다보면 시인들의 아름다운 시도 전시되어 있다.


유채꽃 밭 옆 강서구 `낙동강 30리 벚꽃길`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이 눈꽃처럼 날리는 길을 걷고 있다. (사진 = 유순희 기자)

축제 기간이 열흘이나 남았지만 벌써부터 유채꽃이 만개해서 축제기간에는 노란 물감을 탄 것처럼 흐드러진 유채꽃밭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저 생태 공원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접근 할 수 있으며, 지하철은 강서구청역에 하차, 행사준비측에서 마련된 안내판도 여기 저기 설치되어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4월 유채꽃의 물결을 부산 대저 생태공원에서 즐겨보자. (사진 = 유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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