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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1편 이어 2편까지 ‘스타 번역가’ 황석희가 맡는다!
등록날짜 [ 2018년04월13일 12시25분 ]
 
 

[사진제공=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5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한 영화 '데드풀 2'(원제: DEADPOOL 2, 감독: 데이빗 레이치, 주연: 라이언 레놀즈, 조슈 브롤린,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서 전편을 통해 절묘하다 못해 소위 '약빤 번역'이란 명칭이 생길 정도로 맛을 살린 자막을 선보여 국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황석희 번역가가 이번 작품에서도 번역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편 '데드풀'에서 국내 관객 취향을 저격한 찰진 번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황석희 번역가가 전작에 이어 이번 영화에서 다시 번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데드풀의 거침없는 대사와 화끈한 유머를 그대로 살려 국내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이끌어내 화제를 모은 바 “이번에도 찰진 번역 황석희! 기대기대”, “어떤 자막을 선보일지 궁금하다”, “역시 번역은 황석희” 등 국내 팬들이 '데드풀 2'에서 보여줄 ‘약빤 자막’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데드풀의 팬이라고 밝힌 황석희 번역가는 '데드풀 2'의 번역을 맡게된 것에 대해 “좋아하는 친구가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기분으로, 반갑기도 하고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번역을 하다 보면 의역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데드풀'은 국내 팬들을 위해 대사에 담긴 문화 코드들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며 국내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또 한번의 찰진 번역을 예고했다.

또한 이번 영화에서도 자막을 통해 다양한 이스터 에그, 숨겨진 재미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영화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출연진들과 함께 캐스팅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까지 합류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데드풀 2'는 5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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