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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경기 연속 멀티 안타 행진…타율 소폭상승
등록날짜 [ 2018년05월09일 15시28분 ]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 가면서 타격감을 올리고 있다.

추신수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면서 맹활약했다.

연속 2경기 안타를 이어가면서 시즌 타율을 0.238에서 0.245(147타수 36안타)로 소폭 끌어올렸다. 

추 선수는 0-3으로 밀린 1회말 첫 타석에서우중간 안타,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선 땅볼, 1-5로 뒤진 6회말 무사 1루에서 또 다시 방망이를 잡은 추신수는 초구에 폭투가 나오면서 무사 2루의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우익수 뜬공으로 타점 기회를 날렸다.

멀티히트, 득점 포는 8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풀카운트 승부 끝에 우익선상 2루타를 때려 1루에 있던 딜라이노 드실즈를 홈으로 불러들이면서 타점을 추가했다.

이후 마자라가 땅볼을 친 틈을 타 2루까지 진루한 추신수는 아드리안 벨트레의 적시타때 홈을 밟으며 득점을 추가했다.

추신수의 활약에도 이날 텍사스는 디트로이트에  7-4로 패했다. 시즌 14승24패. 선발 마이크 마이너가 7이닝 동안 7피안타(3피홈런) 4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며 2패(3승)째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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