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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삑삑아!" 연출 및 출연진 공개!!
등록날짜 [ 2018년05월14일 15시28분 ]
 
 

원작자 권오준의 실감나는 구연동화!
연극배우 김태윤의 캐릭터 연기! 
라이브로 들려주는 창작 국악동요에 관심!

[원작자 권오준, 연극배우 김태윤 지난 공연 사진]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생태동화 우리음악극 <날아라, 삑삑아!>가 오는 6월 2일 개막을 앞두고 초연을 준비하고 있는 연출진과 출연진을 소개한다. 
국악 관련 기획 공연을 주로 하고 있는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 대표 김영옥과 어린이 뮤지컬을 다수 연출한 김의일이 공동연출을 맡아 극적인 요소를 더 보강하였고 원작자인 생태동화작가 권오준이 직접 무대에 올라 구연동화를, 연극배우 김태윤의 캐릭터 연기가 더해져 사실감을 더한다. 

여기에 원작 동화에 영감을 받아 작곡한 7곡의 창작 우리음악을 국악실내악 여민(與民)이 눈앞에서 라이브 연주를 들려주며 소리꾼 이신예의 판소리풍 동요가 흥을 돋울 예정이다.  

김영옥, 김의일 공동연출로 우리 음악과 연극의 신선한 조우!
원작자 권오준의 구연동화, 연극배우 김태윤 캐릭터 연기 캐미!!

[연극배우 김태윤]
생태동화 우리음악극 <날아라, 삑삑아!>는 <화통콘서트>, <한글, 풍류를 만나다>, <그룹 지리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에 국악을 결합한 공연 콘텐츠를 제작 및 기획하고 있는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의 김영옥 대표와 최근 공연 중인 어린이 뮤지컬 <뮤지컬 Why? 하늘을 나는 거북선>부터 <장화신은 고양이 페로> 등 어린이 공연에 참여한 연출 김의일이 새롭게 합류하여 연극적 요소를 강화, 기존의 토크콘서트에서 드라마를 강조한 ‘우리음악극’ 형태로 공연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또한 <날아라, 삑삑아!> 원작자인 생태동화작가 권오준이 직접 무대에 올라 동화구연을 하는 것도 주목할 점. 단순한 이야기꾼을 넘어 극중 아기 오리를 돌보는 ‘구아 아저씨’로도 분해 자신이 겪었던 실제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들려준다. 여기에 연극 <체체파리>, 창작연희극 <깨비야 놀자> 등 다수의 연극에서 활동중인 연극배우 김태윤이 주인공 아기 오리 ‘삑삑이’ 역을 맡아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실감 나는 동물모사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젊은 음악 그룹 ‘국악실내악 여민(與民)’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
차세대 명창 이신예의 목소리로 듣는 판소리풍 창작 동요! 
동화 원작에서 영감 받은 총 7곡의 창작 우리음악 선보일 예정!

<날아라, 삑삑아!>에서는 원작자의 구연동화, 배우의 캐릭터 연기를 비롯 이 공연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창작 우리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원작동화에서 영감을 받은 총 7곡은 젊은 국악그룹 ‘국악실내악 여민(與民)’의 라이브 연주와 소리꾼 이신예의 목소리로 들려질 예정.

[국악실내악 여민(與民)]

알을 깨고 세상을 나온 아기 오리의 모습을 그린 ‘엄마 저에요’, 첫 비행에 성공한 아기 오리 삑삑이의 설렘을 담은 ‘첫 비행’, 낮선 도시 세상과 마주한 삑삑이의 모습을 연주한 ‘낮선 세상’ 등 총 7곡의 창작곡이 국악실내악 여민(與民)의 라이브 연주와 차세대 명창, 소리꾼 이신예의 목소리로 들려진다. 극 중간 구연동화에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음은 물론 창작동요를 함께 불러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소리꾼 이신예]
실화를 모티브로 한 생태동화를 원작으로, 원작자의 생생한 구연동화와 연극배우의 입체적 캐릭터 연기 그리고 국악실내악과 소리꾼의 우리 가락이 함께 할 생태동화 우리음악극 <날아라, 삑삑아!>. <날아라, 삑삑아!>는 흰뺨검둥오리 ‘삑삑이’가 엄마로 착각한 ‘구아 아저씨’와 6층 아파트에 함께 살게 된 기막힌 리얼스토리로 오는 6월 2일부터 10일까지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아이들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시놉시스   
오리를 보면 ‘구아구아!’하고 오리 흉내를 내는 ‘구아 아저씨’는 어느 학교 연못에서 어미에게 버림받고 알에서 깨어나지 못한 오리알을 발견한다. 인공부화기를 통해 오리알에서 작고 귀여운 새끼 오리를 만나 ‘삑삑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삑삑이’는 세상에 나와 처음 만난 ‘구아 아저씨’를 엄마로 여겨 이날부터 아저씨의 6층 아파트에서 함께 살게 된다. 호기심대장 ‘삑삑이’는 매일이 사건사고, 그러나 ‘구아 아저씨’의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란다. 그러나 야생에서 온 ‘삑삑이’가 언제까지나 ‘구아 아저씨’와 함께 살 수는 없는 법. ‘구아 아저씨’는 ‘삑삑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려 노력하지만 ‘삑삑이’는 엄마 곁을 떠나기 싫어 자꾸 아파트로 되돌아 오는데… 과연 ‘삑삑이’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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