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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아관광단지 `키작은 유채꽃 축제` 올해로 처음 열렸다.
등록날짜 [ 2018년05월14일 00시57분 ]
 `빈 땅에 꽃이 피고 청춘도 핀다` 많은 관심속에서 청춘들의축제를 마쳤다
 


올해 처음으로 `키작은 유채꽃 축제`을 열었다. 부산 기장 오시리아 관광단지내 롯데몰 앞 ( 사진=부산도시공사제공)

[더코리아뉴스]유순희기자 = 올해 처음으로 부산도시공사가 추진한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롯데몰 앞 유채꽃밭에서 12일.13일 `키 작은 유채꽃 축제` 를 열었다.


오시리아역이 마주 보이는 롯데몰앞 유채꽃밭에서 시민 관광객들이 키작고 앙증맞은 노란 유채꽃을 즐기고 있다.

부산도시공사. 부산문화재단. 부산경제진흥원 등 지역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함께 올해부터 추진한 `BMC 공간뱅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부산도시공사는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공사의 보유토지를 창조산업기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던중, 시범사업으로 공사가 조성한 오시리아관광단지내 유채꽃단지를 활용해 시민과 청년을 위한 축제를 기획하여 12일.13일 양일간 시민들과 관광객의 행사 참여와 라이브공연 체험활동 등 관심속에 첫 발을 내딛는 성공적인 축제였다.


▲ 청년들의 푸드트럭 행사와 축제를  즐기는 시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마친 `키작은 유채꽃 축제`다.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 `키작은 유채꽃 축제`행사는 `빈 땅에 꽃이 피고 청춘도 핀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제에 맞게 청년예술가들이 출연하며 `수고했어, 오늘도`. `청년문화` 등을 콘셉트로 프로그램을 구성. 밴드 `25시 라이브`. 현악 4중주 `콰르텟 드 콤마`. 브라스밴드 `파도도시크루` 가 무대에 섰다.

 



[더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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