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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탄신 473주년 기념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
등록날짜 [ 2018년05월15일 10시26분 ]
 - 17일 충무공 출생지인 서울 중구의 장충체육관에서 개최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충무공 이순신 제독 탄신 473주년을 기념하여 17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를 해군이 개최한다.

이날 “호국음악회”는 충무공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해군이 준비했다.
美7함대 군악대가 함께 참여해 대한민국 평화 수호를 위한 韓‧美 연합 해군‧해병대의 굳건한 동맹의 힘과 의지를 국민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충무공 출생지인 서울 중구의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조우종 前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韓‧美 해군‧해병대 군악대 130여명을 비롯해 해군 홍보단‧B-BOY팀과 국악대, 툇마루 무용단, 메트 오페라 합창단, 초청가수 효린, 정동하 등 250여명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예년과 달리 약 100분간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국민과 함께’는 韓‧美 해군‧해병대 군악대의 연주와 초청가수 공연이 2부 ‘위대한 항해’는 해군 수병의 이야기를 그린 창작뮤지컬 ‘I AM NAVY'가 펼쳐진다.

1부 공연은 호국음악회 메인 테마곡(창작곡)인 ‘생명을 다하지 않으면’으로 시작된다. 이 곡은 대한민국 해군의 조국을 향한 무한한 헌신을 그렸다.

이어 韓‧美 해군‧해병대 군악대가 ‘Portrait of Freedom’(스티븐 라이네케曲), ‘명량’, ‘Gonna Fly Now’(영화 Rocky OST) 등을 연주하며, 대표곡 ‘명량’은 명량대첩을 기리기 위해 해군 군악대가 편곡한 곡으로 툇마루 무용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가수 공연도 이어진다. 韓‧美 해군 보컬과 초청가수 ‘효린’, ‘정동하(前 ‘부활’ 보컬)’가 대표곡을 부를 예정이다.

2부 공연은 창작 뮤지컬 ‘I AM NAVY'가 펼쳐진다. 이 뮤지컬은 해군의 일원으로 성장해가는 해군 수병 이야기를 해군 창군史와 해군‧해병대의 역사 속 영웅을 빗대 그렸다. 특히 韓‧美 해군‧해병대 군악대의 연주 속에 전문배우 5명과 해군 장병 30여명이 직접 출연하며, 해군 B-BOY팀도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번 “호국음악회”는 무료공연으로 전사자 유가족, 참전‧보훈용사 및 보훈단체 등을 위한 지정석, 사전 예약석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은 별도의 입장권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일반 국민들에게 개방하는 무료좌석 1,000여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특히 이번 호국음악회에는 최초로 ‘YES24’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았으며, 30시간 만에 500여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국민은 해군 인터넷홈페이지(www.navy.mil.kr) 또는 페이스북(Facebook) 해군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42-553-6631~4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을 기획한 최태복 해군본부 정훈공보실장(대령)은 “해군은 충무공 이순신 제독의 탄신을 기념해 그동안 해군이 항해해온 길을 돌아보고 변치 않는 애국충정의 다짐과 각오를 국민들께 보여드리고자 호국음악회를 준비했다”라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韓‧美 해군‧해병대 군악연주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격려를 해주시고 충무공 이순신의 우국충정의 정신을 함께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군은 “대한민국 해군, 국민과 함께하는 위대한 항해”를 슬로건으로 지난 3월 31일 진해를 시작으로, 이번 5월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 이어 5월 30일에는 세종, 6월 26일 부산, 10월 10일 제주, 11월 25일 서울에서 군악연주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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