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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 강렬한 스토리 속 폭발하는 서스펜스의 캐릭터 영상 전격 공개!
등록날짜 [ 2018년05월17일 18시55분 ]
 
 

[사진제공=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가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만 있고, 피해자는 없는 예측불가 스토리를 그린 영화 '데자뷰'가 엇갈린 주장 속 폭발하는 서스펜스를 담아낸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스토리를 보여줄 '데자뷰'가 영화를 이끄는 3인 캐릭터의 각기 다른 주장을 담은 캐릭터 영상을 공개, 본편을 향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데자뷰는 차로 사람을 죽인 후, 공포스러운 환각을 겪게 된 여자가 견디다 못해 경찰에 찾아가지만 사고가 실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이번에 공개된 '데자뷰' 캐릭터 영상은 “하나의 사건, 엇갈린 주장”이라는 흥미로운 카피와 함께 실재하는 것인지 환각인 것인지 알 수 없는 교통사고 장면으로 시작, 관객들에게 물음표를 던져준다. 
 
하지만 더욱 흥미로운 건 그 뒤에 이어지는 세 인물의 주장으로, 사람을 친 악몽에 잔뜩 놀란 얼굴로 잠에서 깨는 ‘지민’(남규리)은 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한 환각으로 인해 스스로 사람을 죽였다고 확신한다. 공포스러운 환각이 멈추지 않자, ‘지민’은 결국 약혼자 ‘우진’(이규한)에게 자백하자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우진’은 ‘지민’의 말이 모두 환각이 만들어낸 착각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의 말 뒤로 ‘지민’을 지극정성 돌보는 ‘우진’의 모습은 다정한 약혼자 그 자체로, 그날 밤의 사건이 그녀의 착각일 것이라는 것에 힘을 실어주는 듯 하지만 이후 ‘우진’의 서늘한 얼굴은 보는 이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여기에 형사 ‘인태’(이천희)의 등장으로 영화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한다. 수사를 시작한 그는 그날 어떠한 사고도 없었다며 사건을 종결시켰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지민’ 커플을 향한 감시를 놓지 않는 ‘인태’의 모습은 영화를 더욱 예측불가하게 만든다. 
 
3인의 엇갈린 주장으로 서서히 쌓여가는 긴장감은 남규리, 이천희, 이규한의 밀도 높은 연기와 만나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서스펜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하나의 사건을 두고 엇갈린 주장을 펼치는 세 인물의 캐릭터 영상을 공개한 '데자뷰'는 오는 5월 극장에서 만나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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