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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군 장성 4명 진급 및 보직 신고… 삼정검은 ‘호국,통일,번영’
등록날짜 [ 2018년06월09일 12시44분 ]
문재인 대통령은 6월 8일 오후 3시 30분,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청와대 충무실에서 군장성 4명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았다. 대통령은 신고자의 삼정검 손잡이에 수치를 달아주었다. 붉은색 수치에는 직위와 이름, 진급 날짜 등이 수놓아져 있다. 2018.06.08/청와대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후 3시 30분,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청와대 충무실에서 군장성 4명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았다. 

신고식에는 육군 2군단장에서 육군 교육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긴 최영철 중장을 비롯해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한 김성일 제6군단장, 정진경 육군사관학교 교장, 김혁수 2군단장이 참석했다.

최영철 육군교육사령관은 보직 변경을 신고했고 김성일 제6군단장, 정진경 육군사관학교장, 김혁수 제2군단장은 진급 및 보직 신고를 했다. 

신고자 4명은 삼정검을 들고 문재인 대통령을 마주했다. 삼정검은 지난 1월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준장 진급자들에게 직접 수여한 검이다. 이 검에는 육·해·공군 3군이 일체가 되어 ‘호국,통일,번영’ 세 가지 정신을 달성하라는 뜻이 담겨있다. 

신고자들은 차례대로 1명씩 대통령에 경례, 문 대통령은 신고자의 삼정검 손잡이에 수치를 달아주었다. 붉은색 수치에는 직위와 이름, 진급 날짜 등이 수놓아져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자리에 함께한 신고자의 배우자에게는 꽃다발과 함께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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