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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군악대의 '희망의 울림' 한미동맹 65주년 기념 음악회 -
등록날짜 [ 2018년06월13일 13시47분 ]
 - 육군군악의장대대와 미8군 군악대가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육군이 한‧미동맹 65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14일 저녁 7시 30분 서울 KBS홀에서 ‘한‧미 연합 호국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에는 네덜란드‧벨기에‧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 등 6․25전쟁 참전국 관계자, 보훈단체 회원, 독립유공자 및 참전용사 후손인 현역장병과 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한다.

대전MBC 박정희 아나운서와 옥택연 일병의 사회로 ‘희망의 울림’, ‘호국의 영웅’, ‘위로와 경의’, ‘승리의 함성’이라는 4가지 주제를 갖고 대한민국 육군군악의장대대와 미8군 군악대 장병 232명이 약 2시간 동안 함께 웅장한 연주를 이어간다. 

육군군악의장대장 김경호(45세) 중령과 미8군 군악대장 앙슬레(Treg Ancelet, 47세) 중령이 번갈아 가며 지휘를 맡는다.

6․25참전국의 국기 입장 퍼포먼스로 시작하는 연주회는 초청가수와 합창단,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단의 다채로운 공연과 합창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뮤지컬 배우 양준모씨가 특별출연해 ‘영웅’, ‘그날을 기약하며’ 등의 뮤지컬 OST를 열창하고 대한민국의 정서를 온몸으로 표현하는 가수 장사익씨는 그의 대표곡 ‘봄날은 간다’와 ‘찔레꽃’을 부른다.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곡은 군가교성곡인 육군환상곡으로 한‧미 군악대가 과천시립합창단, 과천시 어울림합창단과 웅장한 협연을 펼친다. 이때 한국 측 6․25참전용사, 미8군 장병이 무대에 등장해 함께 노래하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평화정착을 이루어가자는 의미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을 마무리하게 된다.

음악회를 주관할 구홍모 육군참모차장은 “이번 음악회는 6․25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미국과의 변치 않는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음악회의 아름답고 웅장한 선율이 이 땅의 평화와 번영을 굳건히 지켜나갈 것을 다짐하는 조국수호 의지로 승화되길 바란다”고 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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