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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봐도 재밌고, 둘이봐도 재밌고, 여럿이 보면 더욱 재밌는 영화 '변산'
등록날짜 [ 2018년07월08일 00시22분 ]
 7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무대인사 열려
 

▲7월7일 부산 영화의전당을 찾은 영화 '변산' 이준익감독, 그리고 출연진들의 무대인사. 마이크를 잡고 인사하는 박정민. (사진=유순희기자)

 
[더코리아뉴스]유순희기자 = 7일 부산 영화의전당을 찾은 '변산' 이준익감독과 출연진들이 '변산'을 보러 온 관람객들에게 배우 한명 한명씩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보면 볼수록 재밌고 유쾌한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다" “즐겁게 보시고 자신 있게 입소문 좀 내달라고 부탁한다”며 “변산을 많이 사랑해 달라”고 전했다.

▲ 입을 삐죽이 내민 김고은에게 " 너, 머하냐이.." 박정민이 묻는다. "노을에 키스해~ 너도 해봐 .." 노을 마니아 김고은이 마이크를잡고 관객들에게 인사를한다.


“친한 사람들과 봐도 재밌고, 사랑하는 사람과 봐도 재밌고, 살짝 사이가 멀어진 사람과 봐도 재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며 박수를 받았다. “결론은 정말 정말 재밌다, 많이 봐달라”며 인사를 전했다.

끝 순서로 마이크를 잡은 배우 박정민은 “기분이 좋은건 극장에 많이 찾아와 주셔서 정말 고맙고, 영화속에서 랩을 하는데 가사에 집중해서 보면 영화를 이해하며 보는데 도움이 될거다” 라며, 배우들이 영화스티커를 관객석으로 다니며 선물로 나눠주고 “입소문을 많이 내어 ‘변산’을 사랑해 달라”고 전했다.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이 터져나오고,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예측불가 코믹드라마 장르로, 유쾌 통쾌 상쾌하게 그리고 뭉클하기까지, 첫사랑의 그리움과 고향의 정취를 추억에서 다시 그리며, 영화 ‘변산’을 찾아 극장에서 시원한 여름나기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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