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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황정민*조진웅 대북 첩보전 기획자와 스파이로 만났다!
등록날짜 [ 2018년07월09일 18시00분 ]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2018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이 대북 첩보전의 기획자와 스파이로 처음 호흡을 맞추는 황정민과 조진웅의 작전 스틸을 공개했다.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이다.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두 배우, 황정민과 조진웅이 '공작'으로 첫 호흡을 맞춘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은 북핵이 실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첩보를 확인하고, 안기부는 육군 정보사 소령으로 복무 중인 ‘박석영’(황정민)을 첩보원으로 스카우트하게 된다.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최학성’은 ‘박석영’에게 대북 사업가로 완벽하게 위장하고, 북한 최고위층 안으로 침투하라는 지시를 내리며, 그는 ‘박석영’에게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을 부여하고, 본격적인 공작전을 시작한다.

‘최학성’은 주도면밀한 두뇌와 냉철한 판단력, 확고한 신념으로 공작전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흑금성’은 그의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

대북 첩보전의 기획자와 스파이로 만난 두 사람은 한시도 놓을 수 없는 팽팽한 긴장을 유지하며, 관객들을 극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공개된 스틸 역시, 안기부 안가와 밀실, 차 안 등 은밀한 장소에서 접선, 작전을 지시하고, 보고하는 모습을 담아내 ‘흑금성’의 공작전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게 한다. 

이번 작품으로 처음 조진웅과 호흡을 맞춘 황정민은 “굉장히 디테일하고, 딕션과 발성이 좋은 배우로, 작품을 해석하는 해석 능력도 대단하며 연기를 굉장히 잘해서, 조진웅과의 촬영 날이면 마음이 편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진웅은 “황정민과는 처음 작업이었고, 많이 설레기도 했었는데, 많은 것이 귀감이 되어서 많이 배웠으며, 황정민의 연기를 보면서 뒷골이 쭉 당길 정도로 심도 있게 들어가는 모습이 굉장히 치열했다”라며 황정민과의 첫 호흡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군도:민란의 시대'의 윤종빈 감독과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작' 오는 8월 8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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