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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택, 중소 및 인디 개발사 해외 진출 돕겠다
등록날짜 [ 2018년07월11일 18시55분 ]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모바일 앱플레이어 
블루스택은 간담회에서 한국 게임사의 해외 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11일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경쟁이 치열해진 한국 시장을 벗어나 해외 진출을 노리는 회사들이 많은 만큼 어떻게 도울지 고민을 했다"고 전했으며, 효과적인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글로벌 리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리치 프로그램은 여러가지 모바일 게임을 42개국의 인플루언서 및 블로거 와 슈퍼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리는 글로벌 마케팅이다.


이어 블루스택을 열성적으로 이용하는 그룹인 '슈퍼팬'이 3만명 정도이며, 일주일 내 10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파워가 있다고 전했다.


블루스택 로젠 샤르마 대표는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 글로벌 론칭할 당시 먼저 택했던 앱플레이어가 블루스택이었다"며 "우리는 글로벌 리치 프로그램을 통해서 리니지2 레볼루션을 적극 알리고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사가 앱플레이 사업을 먼저 시작했고, 특허와 원천 기술을 보유 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대부분의 경쟁사가 우리의 특허나 기술을 침해하고 있어서 소송과 법적 대응 등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앱 플레이어 시장이 3년 후 최소 5배 이상 커지지 않을까 생각하며,​ 코어 게이머부터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앱 플레이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스택은 모바일 게임을 PC에서 돌릴 수 있도록 해주는 앱플레이어로, 전세계 53%의 시장 점유율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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