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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무드 조성에 맞는 DMZ평화관광 상품개발 붓물
등록날짜 [ 2018년08월06일 23시25분 ]
 DMZ관광-40년 연구 및 상품개발로 앞장서서 추진
 

▲사진은 교동향교(DMZ 여행사 제공)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지난 7월 27일 정전협정 및 비무장지대(DMZ) 생성 65주년과 4·27 남북정상 판문점선언 이후 한반도 평화시대 조성에 따른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상품개발 1탄으로 ‘한반도 중심- 중서부 DMZ 역사·문화 여행’ 상품을 경기도,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등 관련 4개 지자체와 함께 출시했다.
 

비무장지대(DMZ) 중서부인 경기북부 연천군, 파주시, 김포시 및 강화군 일대는 안보관광(땅굴, 전망대) 관광자원과 함께 연천군 임진강부터 시작해서 한강 및 조강, 김포 및 강화 염하강까지 박물관, 미술관, 역사문화관, 포구 및 나루, 전망대, 강과 호수, 공원, 구석기문화, 지질공원(지오파크), 근대문화유적, 민통선 및 군부대 기지촌마을, 다리(교량), 기념비 및 위령비, 고구려유적, 예술인촌, 한국전쟁 참전 유엔군관련 유적, 향교 및 사당, 능 및 묘 등 그동안 가보지 못하였던 자원과 명소의 스토리가 산재하고 있다.
 

DMZ관광은 비무장지대(DMZ) 일원의 전문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로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는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상품개발과 함께 경기북부 DMZ일원 연천군, 파주시, 김포시와 인천광역시 강화군 등 4개시·군 관내 역사·문화 및 예술 자원을 융합해서 집중적으로 탐방하게 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그동안 DMZ관광하면 안보관광으로 동일시 하다보니 언젠가부터 ‘안 보는 관광’이라고 할 정도로 왜곡하는 일부의 층도 있고, 약 40여 년간 땅굴과 전망대를 눈으로 보고 스치는 단순 정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식을 심어주었던것 또한 사실이다.

따라서 향후 DMZ관광은 안보자원을 유지하면서 신규 평화관광 상품으로 한반도의 평화무드 조성에 따른 DMZ일원 역사·문화와 예술의 숨결을 느끼며 현장을 재조명하며 배우는 체류형으로 개발하였으며, 이번에 출시된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인단체, 평화통일단체, 역사탐방단체, 각종 스터디그룹과 함께 학생들에게도 2박3일 수학여행 필수 코스로 추천하고 싶다” 고 말했다.
 

DMZ관광은 상품출시 기념으로 다가오는 8월17~19일까지 2박3일 동안 시범적으로 상품운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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