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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종사를 생존 시켜라! “하계 조종사 해상 생환훈련”
등록날짜 [ 2018년08월09일 11시02분 ]
 
 

해상 낙하산 강하 1-2 : 8.6.(월)부터 10.(금)까지 남해 미조훈련장에서 실시하는 "하계 조종사 해상 생환훈련"에서 조종사가 해상에서 낙하산으로 강하하는 훈련을 진행중이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공군은 지난 6일부터 내일(10일)까지 경남 남해 미조훈련장에서 조종사 40여명을 대상으로 “하계 조종사 해상 생환훈련”을 통해 조종사의 생존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훈련에 참가한 조종사는 해상에서 낙하산으로 강하하여 안전하게 착수한 후, 바람에 끌려가는 낙하산으로 인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낙하산을 분리하는 훈련과 낙하한 구명정에 신속하게 탑승하여 저체온증을 막기 위한 체온보존법과, 구조를 위해 접근하는 아군에게 위치를 알리기 위한 신호법을 훈련한다.

안전이 확보된 조난된 조종사 위치를 확인한 탐색구조헬기가 현장에 도착해 항공구조사 구조장비를 활용해 헬기로 안전하게 구조된다.

또한, 이번 훈련에서는 조종사가 해상에서 육지로 이동했을 경우를 대비한 ‘독도법 및 지상항법 이론’과 응급 의료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기본 생존의학 이론’을 함께 교육하여 조종사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살아 돌아올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해상 낙하산 견인 1 : 8.6.(월)부터 10.(금)까지 남해 미조훈련장에서 실시하는 "하계 조종사 해상 생환훈련"에서 조종사가 바람에 끌려가는 낙하산에 대처하는 훈련을 진행하기 위해 바다로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다.

해상 탐색구조 1-2 : 8.6.(월)부터 10.(금)까지 남해 미조훈련장에서 실시하는 "하계 조종사 해상 생환훈련"에서 조종사가 구조를 위해 탐색구조헬기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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