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바로 우리 자신의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1월22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축구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항서 매직…베트남축구 사상 첫 ‘4강 신화’ 썼다
등록날짜 [ 2018년08월28일 00시29분 ]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박항서 베트남 23살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이 27일 저녁(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시리아를 꺽고 아시안게임 사상 첫 4강 신화를 썼다.

‘박항서 매직’ 선수교체가 승리를 이끌면서 매직 신화를 이어갔다.

박항서(59)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살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7일 저녁(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버카시의 패트리엇 찬드라바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연장 후반 3분 터진 응누옌 반 토안(8, 22세)의 결승 골로 시리아를 1-0으로 누르고 4강 신화를 썼다. 베트남축구가 아시안게임에서 4강에 오른 것은 사상 처음으로 오는 29일 저녁 6시(한국시각)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김학범(58) 감독의 한국과 결승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르게 된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시안게임] '이승우 2골' 항의조 1골 베트남 꺾고 '결승 진출' (2018-08-30 00:58:25)
와일드 카드, ‘황의조 3골 원맨쇼’ 김학범호, 우즈벡 꺾고 4강행 (2018-08-28 00:16:24)

산림청장 토크콘서트, 청년들...
내일을 본다 주간운세, 11월 18...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음력 10...
中 거대 자본을 앞세운 '넥스...
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
차기상륙함 ‘노적봉함’ 해...
창작극 ‘꿈꾸는 산대’로 선...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