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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한국에 해상초계기 ‘포세이돈’ 판매 승인, 의회 승인절차 남아
등록날짜 [ 2018년09월14일 16시41분 ]
 - 패트리엇 64기 포함 총 26억 달러 규모…의회 승인절차 남아
 

보잉의 포세이돈(P-8A) 해상초계기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우리해군이 북한 및 동북아 열강보다 수적 열세에 있는 잠수함전력에 맞서기 위해 잠수함 잡는 포세이돈 전력수입이 가시권에 들어았다. 

미국 국방부 산하 안보협력국(DSCA)은 13일(현지시간) “국무부가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한국 정부에 해상초계기 ‘포세이돈’(P-8A)과 지대공 유도미사일 패트리엇(PAC-3)을 판매하는 것을 승인하는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안보협력국은 이날 대외군사판배 방식을 밝히고, 관련 절차에 따라 이 결정을 의회에 통보하면서 마지막 관문을 남겨놓고 있지만 사실상 의례적 절차만 남겨놓은 상황이다.

매각 대상과 규모는 미 보잉의 포세이돈 P-8A 6기(21억 달러·약 2조3천572억 원)와 패트리엇 64기(5억100만 달러·약 5천623억 원) 등 총 26억 달러 규모로 날아오는 미사일 방어와 해상으로 엄밀히 침투하는 잠수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단을 갖게 된 것이다.

안보협력국은 승인 배경 설명에서 “한국은 인도·태평양 전역에서 가장 가까운 동맹 중 하나”라며 포세이돈 매각이 “한국의 해군력 강화를 통해 미국의 대외 정책과 국가안보 목표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방위사업청은 지난 6월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주재하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차기 해상초계기 사업추진 결과, 미국 포세이돈을 FMS 방식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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