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바로 우리 자신의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2월11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축구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축구] 벤투호 2기, 10월 친선전 명단 발표…경남 이진현·포항 박지수 첫 발탁
등록날짜 [ 2018년10월01일 16시19분 ]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벤투호 2기, 우루과이, 파나마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축구 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은 1일 오후 서울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월 친선전에 나설 25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12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를, 16일 저녁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A메치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번 대표팀 선발에서 이진현(포항스틸러스)과 박지수(경남FC)가 A대표팀 최초 발탁의 본인의 영예와 함께 소속팀을 반열에 올려놓았다. 이진현은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참가했고, 이후 오스트리아 1부리그에서 임대로 뛰다 지난 7월 포항으로 복귀했다. 최근에는 한국 U-23 남자대표팀의 일원으로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박지수는 2013년 인천유나이티드에 입단했으나 프로 데뷔전을 치르지 못한 채 방출됐고, 이후 K3리그의 FC의정부에서 뛰다 2015년 경남에 입단했다. 경남에서 주전 수비수로 자리 잡은 박지수는 지난해 33경기에 출전하며 경남의 승격을 이끌었고, 올해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두 선수 이외에도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 부상으로 낙마했던 박주호(울산현대) 등 1기 친선전에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던 구자철(FC아우크스부르크), 석현준(스타드드랭스)이 벤투 감독 부임 이후 처음으로 명단에 올랐다. 석현준이 발탁된 것은 2016년 10월 이후 약 2년 만이다. 벤투호는 8일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소집되어 친선경기에 대비해 훈련을 할 예정이다.


사진/자료=대한축구협회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벤투 감독,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과정…“친선경도 아시안을 준비하는 과정 (2018-10-01 16:30:24)
파울루 벤투 감독이 내린 9월 A매치 2연전 평가는?…긍정적인 평가도 있지만 개선해야 할 점도 있다.” (2018-09-14 17:10:27)

심상정 의원, ‘백봉신사상’ ...
홍철호 의원, “지하철 5·9호...
임재훈 의원, 일명 “학교석면...
이종배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
홍문표, 행안부 특교세 20억 확...
“KTX 비상제동장치 설계결함...
백승주·장석춘 의원 구미 중...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