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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에이스로 애틀란타 1차전 출격, 커쇼 2선발에
등록날짜 [ 2018년10월03일 12시42분 ]
 
 

류현진, 출처 LA 다저스 홈페이지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부상을 딛고 돌아와 정교한 피칭으로 승승장구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가을야구에서 팀의 에이스로 포스트시즌을 시작한다.

류현진은 5일(금요일) 오전 9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5전 3선승제 1차전에 LA 다저스의 에이서로 선발 출격한다.

경기장은 정규시즌 승률에 따라 홈경기 어드벤테이지는 LA 다저스에 있다. 따라서 LA 다저스는 1·2·5차전을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에서 치르고, 3·4차전은 원정경기로 디비전시리즈를 진행한다.

당초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차전 선발이 커쇼가 나서고 류현진은 2차전에 나서는 것으로 보도했으나 하지만 선발 투수가 류현진으로 바뀌었다. 

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는에 따르면 3일 류현진이 NLDS 1차전에 선발 등판한다며, 이런 배경에는 이런 배경에는 커쇼가 지난 9월 3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해 피로 누적과 그동안 구속 하락을 보이자 충분한 휴식일을 주어 반등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또한, 커쇼가 예년에 비해 이번 시즌 내내 에이스로서의 확실한 제구력을 보이지 못한 것도 있지만 부상에서 돌아온 류현진이 후반기 막판 호투를 펼치면서 강력한 구위로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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