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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애틀란타 타자 압도 7이닝 무실점…첫 안타도
등록날짜 [ 2018년10월05일 11시56분 ]
 
 

사진출처 LA다저스 홈페이지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투구감각이 절정에 달한 MLB LA 다저스 류현진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안타를 치는 등 7회까지 무실점 경기를 마쳤다.

올해 투수 가운데 유일하게 3안타 경기를 펼쳤던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포스트시즌에서도 호투와 함께 타격감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투수로는 가을야구 에이스로 첫 선발에나섰고, 타순은 9번 배치된 류현진은 4-0으로 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 번째 타석에서 좌완 션 뉴컴의 시속 152㎞ 강속구를 받아쳐 우익수 앞 안타를 만들었다. 먼저 볼 2개를 보낸 류현진은 뉴컴의 포심 패스트볼 스트라이크 2개를 그대로 지켜봤다.

이후 3구 째 바깥쪽 빠른 공이 들어왔고, 류현진은 기다렸다는 듯 툭 밀어쳐 우익수 앞으로 타구를 보내면서 포스트시즌 통산 4경기, 5번째 타석 만에 나온 첫 안타였다.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까지 올리지는 못했지만, 정규시즌 타율 0.269(26타수 7안타), 2타점, 4득점으로 활약했다.

류현진은 7회까지 104개를 던지면서 4피안타 8K무실점으로 깔끔하게 호투하고 마운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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