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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직원들, 부정수급, 천억 원 넘을 수도있다.
등록날짜 [ 2018년10월11일 14시44분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한국전력이 지나 ‘05년부터 허위 시간외근무명령서로 인건비 부풀려, 임직원 배임 수천 명이 중징계를 피하기 어려울 듯 보인다. 이는 관련자 수천명 개인 일탈 아닌 조직적 담합행위, 본사는 근태 관리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국정감사에서 나오고 있다.

한전 직원은 오버홀 정비하면서 근무 인력 최대 90% 원전 출입도 하지 않은 채 임금 받아갔다고 이훈 의원이 감사원 감사 청구 및 검찰 고발 통해 조직적 비리 낱낱이 밝힐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한전의 전사적 불법행위 시간 외 보상 부정수급 형태는 발전소를 정비하는 공기업인 한전KPS 직원들이 발전소 정비과정에서 허위 시간 외 근무기록을 작성하고 실제로는 근무하지 않은 채 1,000억 원대의 특별수당만 챙겨간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들은 수당 외에도 OH휴가(오버홀 휴가)라는 이름으로 연간 많게는 8일이 넘는 특별휴가를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훈 의원이 국정감사를 준비하다가 한전KPS 내부 직원들이 ‘레드휘슬’에 올린 “OH휴가 철폐”투서를 발견하고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상당수의 직원들이 ‘시간외 근무 명령서’를 허위로 기재하고 특별 수당을 받아온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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