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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영화로 만나는 세계인의 문화 축제 '서울국제음식영화제'
등록날짜 [ 2018년10월11일 21시17분 ]
 11일, 아트나인에서 공식 기자회견으로 본격 영화제 돌입
 

▲11일 아트나인 이수에서 열린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황혜림 프로그래머가 개막작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는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우정 집행위원장을 비롯하여 황혜림 프로그래머, 원윤경 프로그래머가 참석해 올해 영화제의 전반적인 개요를 소개하고 개막작을 비롯한 주요 프로그램과 올 영화제의 주요 이벤트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우정 집행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영화제로 매년 마음가짐이 다르다. 첫 회는 뜨거운 호응에 굉장히 마냥 신났다면, 점점 규모도 커지고, 저희들이 해야 하는 역할도 늘어나는 거 같아서 책임감을 느낀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정우정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그러면서 정 위원장은 "올해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은 아트나인에서 개최되며, 11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4일간은 새로운 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야외 무료상영 및 먹거리 야시장 등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올해도 영화제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했다.

이어 황혜림 프로그래머는 개막작인 스페인 출신의 라우라 코야도, 짐 루미스 감독의 '알베르트 아드리아의 재구성'에 대해서 설명, 영화 '알베르트 아드리아의 재구성'은 훌륭한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엘 불리'를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지만 형 페란 아드리아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알베르트 아드리아를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자신만의 요리 세계를 구축해 가며 위대한 셰프의 전당으로 입성하는 알베르트의 여정을 담은 영화로,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와 꿈을 향한 열정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2017년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음식영화 부문을 통해 소개되어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이날 홍보대사 배우 윤소희가 참석해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그 동안 다양한 연기 및 예능을 통해 음식과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 윤소희는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영화와 음식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서울국제음식영화제를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배우 윤소희는 아트나인 야외테라스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도 참여해 영화제를 빛낼 예정이다.


음식과 영화를 매개로 세계 각국 다양한 삶의 모습과 문화를 만나는 축제인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서울 동작구 소재 이수 아트나인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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