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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외래해충 절반, 등록된 살충농약 없어
등록날짜 [ 2018년10월12일 12시23분 ]
 
 

[더코리아뉴ㅡ스] 조현상 기자 = 국내에 유입된 외래해충 48종 중 절반이 등록된 살충농약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국내에 유입된 ‘외래해충’은 총 48종이다. 48종의 외래해충에는 1920년 중국으로부터 유입된 ‘화살깍지벌레’를 비롯해, 국내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뿌리응애, 솔잎혹파리, 미국흰불나방, 벼물바구미, 온실가루이 등이 있다.   

농약의 경우, 농약마다 대상 병해충이 따로 정해져있다. 만약 A해충을 제거하고 싶다면 A해충으로 등록된 농약을 사용해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농작물에 약해가 발생하거나 농약 잔류허용기준치를 초과하게 된다.   

박완주 의원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에 유입된 외래해충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 유입된 48종의 외래해충 중 무려 절반에 해당하는 24종은 등록된 농약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충을 제거하기 위해 쓸 수 있는 농약이 없다는 의미다.  

24종의 해충은 대부분 국내에서 피해발생 빈도가 낮지만, 농촌진흥청의 자료에 따르면 뒷흰날개밤나방, 긴꼬리가루깍지벌레, 깍지벌레류 등의 3종은 발생빈도가 꽤 높은 것으로 나타나 분석을 통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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