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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돈줄, 개성공단 북한근로자 총임금액 5억 5천만달러 !
등록날짜 [ 2018년10월12일 13시11분 ]
 - 개성공단 사업 관련 공공기관 총 투자액 4,578억원, “완전한 비핵화 이전에 개성공단 재개 결코 안돼”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개성공단은 북한의 돈줄이었다는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다. 북한이 개성공단 폐쇄로 매년 1억 2천만달러가 넘는 북한 근로자 임금이 날아간 것으로 나타나 북한 경제가 막대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원진 의원이 12일 국정감사에서 밝힌 내용에 따려면 개성공단이 폐쇄되기 전인 2015년에 북한 근로자 총 임금액이 무려 1억 2,224만 달러에 달했고, 2004년 이후 총 임금액이 무려 5억 5,033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패쇄되기전 개성공단은 북한경제의 큰 축을 차지했다. 문재인 정부가 북한의 비핵화쇼에 매몰돼 개성공단 가동을 준비하려는 것은 대북제재를 지속하는 국제사회와 맞서는 독자 행동”이다. 

최근 美 트럼프 정부가 문 대통령의 발빠른 대북 해제국면에 제동을 걸고 나선 것도 이런 국면에서 나오고 있다. “북한 김정은 독재정권이 체제 유지를 위해 매년 1억달러가 넘는 ‘손쉬운 돈벌이’ 수단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 장단에 최근 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이 방북에서 5·24조치 해제 등을 북한에 약속하고 돌아왔다. 이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이 적지않다. 5·24조치는 2010년 3월 26일 북한이 저지른 천안함 폭침사건으로 수많은 우리 젊은이들이 서해바다에 수장된 사건에 대한 대북 제재조치이다. 여기에 금강산에 구경 간 우리국민 박왕자를 조선인민군이 경계선을 넘었다해서 총을 쏴 죽인 사건이다.

이에 대한 국민적 감정을 무시하고 친북인사들의 망언이 쏟아져나오고 있어 그들의 국가관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장에서도 나왔다.

지난 2016년 1월 북한의 4차 핵실험과 2월 장거리미사일 발사 등으로 북한이 개성공단 파견 인력의 인질화 가능성을 우려해 개성공단을 전격 폐쇄조치 했다. 북한이 여전히 비핵화는 공연불이 아니냐는 우려속에 문재인 정부가 앞서 나간다면 대한민국과 국민이 볼모가 될 수 있다고 조 의원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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