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바로 우리 자신의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1월22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축구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셔널리그] 경주한수원, 챔프전 직행 티켓 ‘눈앞’
등록날짜 [ 2018년10월30일 13시27분 ]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내셔널리그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이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눈앞에 뒀다.
  
서보원 감독이 이끄는 경주한수원은 27일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교통공사와 2018 내셔널리그 26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최근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나간 경주한수원은 승점 58(17승 7무 2패)을 기록하면서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2위 김해시청(승점 52)과는 승점 6점 차. 경주한수원은 이로써 남은 2경기에서 승점 1만 추가해도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짓는다.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1위가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고 2, 3위가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플레이오프는 1, 2차전을 치르고 동률일 경우 리그 상위팀이 챔피언십에 오른다. 지난해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3전 4기 끝에 창단 첫 통합우승을 차지했던 경주한수원은 리그 2연패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경주한수원은 이날 리그 최하위 부산교통공사를 맞아 전반 21분 주원석과 25분 장준영의 자책골로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6분 장준영의 추격골과 후반 49분 한건용의 극적인 동점골로 귀중한 승점 1점을 더했다.
  
김해시청은 최소 2위를 확보했다. 김해시청은 25일 창원시청과의 시즌 마지막 불모산 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52를 기록한 김해시청은 3위 천안시청(승점 45)과 격차가 7점으로 벌어져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2위를 확정했다.
  
천안에서는 4위 강릉시청이 3위 천안시청을 상대로 4-1 완승을 거뒀다. 강릉시청은 천안 원정경기에서 전반 17분 천안시청 정현식이 퇴장 당한 가운데, 수적인 우세를 앞세워 전반 28분 김정주의 도움을 받은 김준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전반 41분 이강욱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중반 골 퍼레이드를 펼쳤다. 후반 27분 정기운과 후반 35분 김준, 후반 40분 이중서의 연속골을 앞세워 4-1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강릉시청의 시즌 최다 득점 경기. 전반기 한 때 리그 최하위에 처져 명가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던 강릉시청은 파죽의 3연승으로 4위 자리를 사수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축구협회 공정위원회의 결과 관련 장현수 선수 사과문 전문 (2018-11-03 20:37:23)
정정용 감독 "월드컵 티켓 확보, 선수들 갈수록 경기력 향상될 것" (2018-10-30 13:23:02)

내일을 본다 주간운세, 11월 18...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음력 10...
中 거대 자본을 앞세운 '넥스...
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
차기상륙함 ‘노적봉함’ 해...
창작극 ‘꿈꾸는 산대’로 선...
‘순화4년, 보존처리로 되찾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