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바로 우리 자신의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1월21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라이프 > 문화일반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회의장, “‘봄이 온다’로 시작하여 ‘가을이 왔다’로 이어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등록날짜 [ 2018년10월31일 22시42분 ]
 
 



[더코리아뉴스]
전영애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은 31일 오후 제16회 국회 시 낭송의 밤에 참석하여 축하의 말을 통해 “‘주여, 어느덧 가을입니다..’라는 릴케의 ‘가을 날’이란 시가 무심결에 떠오르는 시월의 마지막 밤이다”로 운을 떼며, “아름다운 계절에 민의의 정당인 국회에서 시 낭송회가 열린다니, 다른 세상에 들어와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한반도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봄이 온다’로 시작하여 ‘가을이 왔다’로 이어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다”라면서 “문화로 시작된 평화, 문화로 더욱 가까워지는 평화다. 한반도의 평화를 반드시 실현할 수 있도록 국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 시 낭송의 밤은 국회에서 시인, 정치인, 문화인 등이 모여 시를 낭송하여 문화 분위기를 확산하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국회가 후원하였다. 이번 제16회 시 낭송의 밤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추미애 의원, 서영교 의원, 박찬대 의원, 이은재 의원, 김삼화 의원, 최경환 의원(민주평화당),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 등 많은 문화인들이 함께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남조-유종호-최일남 등 현 회원 시*산문 등 38편 문학작품 낭독회 열린다 (2018-11-01 12:22:08)
대학로 연극 ‘오백에삼십’ ‘LH 프렌즈석’ 판매 수익금 전액기부 (2018-10-27 01:10:43)

올에이지 히트팝 최고의 뮤지...
"디자인에 가치를 더하다"
제천, 슬로씨티와 한방(韓方)...
축구, 전반전 '남태희-황의조 ...
[포토]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
문 대통령, “부패에는 크고 ...
국회의장, “아세안 국가가 ‘...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