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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공군, 공고한 연합작전태세 재확인…화상통화
등록날짜 [ 2018년11월03일 08시31분 ]
 - 9‧19 남북군사합의서 이행과 굳건한 한‧미 동맹을 위한 협력 다짐
 

한미 공군이 2017년 12월 4일 전시 대비 연합작전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에서 美공군 F-22가 이륙하고 있다. 더코리아뉴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2일 오전, 찰스 브라운 美 태평양공군사령관(Gen. Charles Q. Brown Jr.)과 화상 통화를 갖고, 양국 공군 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변함없이 확고한 연합작전수행태세를 위해 한층 더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공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30여 분간 이어진 화상 통화를 통해 이 총장은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간 신뢰구축, 우발적 충돌방지 등 9‧19 남북군사합의서가 갖는 의미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군사합의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서는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하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의 뒷받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한‧미 양국 공군이 더욱 공고한 연합작전태세를 구축하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우호‧협력을 이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브라운 사령관은 “남북 군사합의서를 지지하며, 합의서 이행 간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와 연합작전수행능력 향상을 위해서도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공군은 변함없는 유대 관계와 공감대를 재확인한 양국 공군은 향후 남·북 군사합의의 성공적 이행과 굳건한 영공방위태세 유지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각적으로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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