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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메르켈'..차기총선 불출마 선언…메르켈 시대 막 내린다.
등록날짜 [ 2018년11월03일 10시35분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기독민주당 지도부 회동 후 기자회견을 갖고 당대표직 출마포기 및 2021년 총선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메르켈은 나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이제는 새로운 장을 시작할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집권 기독민주당 대표로 18년, 총리로 13년째 독일을 이끈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10월 29일(현지 시각)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2021년 총리직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정계 은퇴 선언했다.

메르켈 총리의 갑작스러운 퇴진 이유로는 대연정에 대한 유권자들의 외면, 이에 따른 헤센 주 지방선거 부진 등이 꼽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그의 리더십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은 유럽 이민 위기가 한창이던 2015년 이후 정치 변화가 급격하게 찾아 온 것이 정계 은퇴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당시 메르켈 총리는 이민자들에 국경을 개방하며 100만 명 이상의 망명 신청을 받으면서 독일 국민들로부터 첨예하게 찬반 갈등을 낳았다. 당시 독일에서 금기시되던 극우파까지 수면으로 드러나는 등 사회적 혼란은 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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